글번호
15490
작성일
2016.11.30
수정일
2019.10.21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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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전공 박선희 교수. ‘2016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 올해의 작가상’ 수상

패션디자인전공 박선희 교수. ‘2016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 올해의 작가상’ 수상 첨부 이미지

패션디자인전공 박선희 교수. ‘2016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 올해의 작가상’ 수상 


조형예술대학 패션디자인전공 박선희 교수가 11월 16일(수) ~ 23일(수) 개최된 ‘제4회 2016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사)한국패션문화협회가 주최하는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는 2010년 시작되어 미국·중국·독일·스웨덴·프랑스 등 12개국 작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적 규모의 행사로서, 세계에서 유일한 패션아트 비엔날레이다. 이번 전시는 ‘패션과 미래’라는 주제로 대학로 홍익아트센터와 예술가의 집에서 특별행사로 스웨덴, 독일, 홍콩 디자이너의 심포지엄도 함께 개최되었다.

‘올해의 작가상’은 2년마다 열리는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 중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가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박선희 교수의 출품작인 ‘과거는 미래다’는 故배천범 명예교수를 추모하며 친환경 소재(한지 섬유)를 활용하여 제작한 것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박 교수는 패션디자인과 패션아트 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친환경 디자인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 프랑스 파리 1대학에서 예술사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패션 아트 설치 및 프로젝트에 관한 연구와 디렉팅을 진행했다. 2013년부터 그룹 프리미에르 회장과 패션산업발전위원회 및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박선희 패션아트 개인전’, ‘박선희 패션아트 설치 개인전 및 발표’,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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